허세...............

나는 나중에 일본영화 "아들을 동반한 늑대" 나오는거같은 각종 무기가 내장되어있는 유모차를 끌고다닐것이다. 물론 악당들과 맞서싸우면서 전국을 누비는것이지.. 허나 문제는 아직 미혼이란 사실인데.. 제대로된 연애경험도 거의 없고 아직도 이따위 헛소리나 해대고있으니 스스로 보기에도 한심할 따름..;; 그래도 악당들을 물리치는것은 보람스러운일!!~


그걸 모르는 사람이 어딨나 ㅉㅉ 가격이 더 비싸면 명품이고 어딘가 더 좋고 허세 좀 떨려고 사는 아줌마들의 허영이 눈에 콩깍지 씌우는거지 솔직히 아이를 위해서인가? 아줌마들 지들 허영심을 채우기위한거지 저런 여자들 보면 남자로써 한심해보일 뿐 정작 지들은 모름. 그냥 여자들끼리 어디꺼더라하면서 비싸지 않아? 확실히 명품은 다르네 하면서 수다떨고 부러워할 뿐이지 정작 벌이의 주체인 남자들이 보는 입장에선 속터진다


내친구 자랑할라고 200만원짜리 유모차 끌고 결혼식 왔던데.. 갈때는 SM3에 간신히 유모차 껴넣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툭하면 여자는 애낳는다 애낳는다하며 쉴드질하면서 평균출산율 세계최저수준. 꼴랑 애한명낳으면서 벼슬처럼 온갖 호사는 다 누리려고하지ㅉㅉ


비싼거산다고 뭐라하지말고 우리나라도 브랜드이미지마케팅도하고 싸고좋은제품만들면 소비자가알아서산다 이케아도그렇고 유니클로도 외국꺼라서사는건가? 싸고이쁘고 브랜드이미지도 싼티안나고 가격대비 괜찮으니까 사는거아냐? 가전제품같은경우에는 우리나라안에서 비싸서그렇지 해외직구로 일부로 삼성 엘지우리나라제품사잖아 브랜드이미지좀 신경써라 아!이회사면 믿고살수있는제품 안전한제품 A/S확실히하고 소비자를 봉이아닌 왕으로 생각하는 회사 아줌마들 입소문에 좋다고소문나면 휩쓸려서 국산다삼 허세에사는게아니라 비싼가격불구하고 좋다고 하니 무리해서 사는걸수도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