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행유예가 왠말이냐

엄마 밥 주세요 엄마 배고파요라고 얼마나 절규했을까~~~ ㅠㅠㅠ


5개월 딸 모유수유하다가 이 기사를 봤는데 눈물이 터져나오네요 2.3키로라니 근데 집행유예라니.........


헐...그럴거면 애를 왜낳앗대


아무 것도 안 한 아빠는 2년 6개월이고 뭐라도 한 엄마는 왜 3년이지?


요즘 어린년들이 저런다니까.... 모성애라는게 존재하는거냐? 어린여자들아 대답좀해봐


모처럼 아이재우고 컴터하는데...휴...이런 기사보니 지나칠수가없네요 울 아이도 미숙아로 태어나서 모유도 못먹여 두세시간마다 손으로 젖짜서 젖병에 보관해놓고 중탕시켜 먹여가는거 넘 힘들어도 내 잘못으로 미숙아 낳은 죄책감에 힘들단 말도 못하는데..그런 작은 아이보면서 어찌 저럴수있는지 사람이 아니라고 말하고싶네요


똑같이 굶겨 죽여야한다ㅅㅂㄴ


곧 5개월접어드는 딸냄 아직도 밤에 한번은 먹이는데 애기들 배고프면 자.지러지게우는데 그걸 무시한다는건 자식으로 생각하지않았단얘기지 모르긴뭘몰라


아기가 얼마나 울었을까..


한달전에 병원가서 몸무게가 그 정도얐음 의사도 한번 의심해주었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2.3이면 보통 갓 태어난 아기들보다 작은데... 정말 살인죄다:.. 그 어린 걸 굶겨죽이다니... 양가 부모들은 그 지경이 되도록 애들 한번 안 보고 뭐하냐 정말